첫 방송된 tvN ‘루카 더 비기닝’에서 지오(김래원 분)와 구름(이다희 분)의 만남이 그려졌다. 김래원이 이다희를 살리고 김성오의 표적이 되고인간 이상의 능력을 가진 ‘괴물’ 김래원을 목격한 이다희가 경악했다. 괴물로 태어나자마자 제거될 위기에 처한 지오는 특별한 능력으로 살아남아 아수라장 속에서 눈을 떴고, 스스로 도망자인지 추격자인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 처했다 현장에서 발견된 유골 사건을 조사 중인 형사 구름은 범인을 추격하고 국정원 소속의 철수는 교단의 영주이자 루카 프로젝트의 핵심인물 정아에게 수사현황을 알리고 정아는 "보셨죠? 자기 아이를 바치겠다는 신도들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바늘 하나, 풍선을 터뜨릴 바늘 하나만 있으면 돼요. 우리가 바라는 건 소기의 성과가 아니에요. 다음 번 인신제사..